CuriousJ

curiousj.egloos.com

포토로그



GRE MATH 단어 유용한 정보

segment / 선분
acute angle / 예각
acute triangle / 예각 삼각형
addend / 더해진 양
alternative angle / 엇각
bisect / 이등분하다
center angle / 중심각
chord / 현
circulating decimal / 순환 소수
circumference / 원주,원둘레
common fraction / 기약 분수
complementary angle / 여각 (직각에서 주어진 각을 뺀 각) (!= supplementary angle 보각)
composite number / 합성수(<> 소수)
congruence / 합동
coordinate / 좌표
corresponding angle / 동위각
decimal / 소수
decimal fraction / a fraction where the denominator (the bottom number) is a power of ten
denominator / 분모 (<> numerator / 분자)
develop / 전개하다
diameter / 직경
differential calculus / 미분
digit / (0에서 9까지의 아라비아) 숫자
dividend / 피제수
edge / 모서리
equiangular /등각의
equiangular triangle / 정삼각형
equidistance / 등거리
equilateral triangle / 정삼각형
exponent / 지수
factor / 인수
fraction / 분수
greatest common factor / 최대 공약수
hexagon / 육각형
hundredths / 소수점 둘째 자리
hyperbola / 쌍곡선
hypotenuse / 직각 삼각형의 빗변
improper fraction / 가분수 (<> proper fraction / 진분수)
infinite decimal / 무한 소수
inscribe / 내접하다 (ex 내접원)
intercept / 절편
intersection / 교점
involve / 거듭제곱하다
irrational number / 무리수의
isosceles / 이등변의
isosceles triangle / 이등변 삼각형
leg / 변
mid point / 중점
minuend / 뺄셈에서 빼어지는 수 (<> subtrahend / 빼는 수)
mixed fraction / 대분수 (<> improper fraction / 가분수)
mixed number / 대분수
monomial / 단항식, a polynomial which has only one term
numeral / 숫자
numerator / 분자 (<> denominator / 분모)
obtuse angle / 둔각
obtuse triangle / 둔각 삼각형
odd number / 홀수
origin / 원점
operation / 계산
parabola / 포물선
parallelism / 평행
parallelogram / 평행사변형
periphery / 둘레 (=perimeter)
perpendicular / 수직선,수직면
perimeter / 둘레 (=periphery)
polygon / 다각형
proper fraction / 진분수 (<> improper fraction 가분수)
quadrant/사분면,사분원
quadrate/정사각형
quadrilateral/사각형
quotient/몫
radius/반지름
raise/제곱하다
reciprocal/역수
reduce/약분하다,풀다
regular polygon/정다각형
rhombus/마름모
right triangle/직각 삼각형
round off/반올림하다
side/변
sector/부채꼴
segment/선분
semicircle/반원,반원형
sphere/구
square/제곱,사각형,정방형
straight angle/평각
subtrahend/빼는 수(<-> minuend)
supplementary angle/보각(합쳐서 180도가 나오는각) http://mathworld.wolfram.com/SupplementaryAngles.html
tangent/접선,탄젠트
tenth/소수점 첫번째 자리
thousandths/소수점 세번째 자리
trapezoid/사다리꼴
trigonometric functions/삼각 함수
unit/1,1의 자리
unknown/미지수
variable/변수
whole number/정수


GRE Subject CS(Computer Science) 후기 준비 과정

GRE Subject Computer Science 시험을 준비하면서, 응시(2012년 10월 13일)하면서 느꼈던 것을 간단하게 정리

시험 개요 :
 
 미국(유럽은 모르겠음) Computer Science(이하 CS) 관련 분야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험. CS 분야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을 묻는다. 즉 교양 수준이 아닌 전공생 수준의 지식을 묻는다. 대부분 대학교에서 지원시 성적을 제출할 것을 추천 하지만 필수 인 곳은 별로 없다. 실제 당락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다고한다. 단, 학점이 좋지 않은 사람이나, 다른 분야를 전공하고 CS 대학원으로 진학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중요한 듯하다.

시험 신청 :

 시험 신청 및 응시는 아무 때나 할 수 없다. 2012년 7월 1일에 1년 일정이 공개되었는데, 2012년 10월 13일, 2012년 11월 10일, 2013년 4월 20일 이렇게 세 번 응시 기회가 주어졌다. 일정이 공개되면 응시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다. 장소는 서울에는 덕성여대(종로)가 있었고, 지방에 두 세군데가 더 있었다. 응시료는 150달러. 나중에 일자, 장소를 변경하려고하면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하니까(ETS.....) 신중하게 결정하자.

시험 준비 :

 시험 준비는 기출 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기르는 것과, 교재들을 읽어가며 학부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것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기출 문제는 ETS에서 Web으로 제공해주고 우편으로도 보내주는 Practice Book이 있다. 내가 받은 Practice Book은 2007년 기출문제지였다. 시험 전반에 대한 설명 문제랑 답안지 그리고 성적 분포 등이 나와있어서 감을 잡기에 좋다. Youtube에 정답 해설 동영상도 있는데 별 도움이 되지는 않을 듯하다. 인터넷에서 과년도 Practice book도 찾을 수 있다. 내가 찾은 것은 2003년도 Pratice Book(1996년도 기출문제) 이었는데, csuhak 사이트에 정답 해설지도 올라와 있었다. 1996년도에는 좁은 분야에서 난이도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면, 2007년도에는 분야가 넓어지면서 문제는 좀 쉬워진 것같다. 하지만 2011년도에는 분야도 더 넓어지고 난이도도도 높았다.(적어도 이렇게 느꼈다.) 기출 문제는 아니지만 CMU 학생이 정리해 놓은 셰어웨어(10달러, 링크)도 도움이 많이되었다. 기출 문제보다는 난이도가 훨씬 높다.
 학부 내용 복습에 필요한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듯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출 문제를 풀어 보고 한계 비용(시간)과 한계 효용이 일치하는 지점까지 공부를....^^;; 공부할 과목을 정할 때는 GRE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범위를 참고하자. 난 명시된 범위에 충실하게 준비하였다. 다음은 과목별 출제 경향과 내가 공부한 방법. 출제 경향은 기억을 근거로 작성하였다.(정확한 통계는 gre 사이트나 기출 문제를 통해 알 수 있다.)
 
 Algorithms and Data Structure : 많이 출제되며 난이도도 어렵다. 주요 알고리즘과 자료구조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한다. 문병로 교수님의 저서 <쉽게 배우는 알고리즘> 기준으로 집합을 다루는 부분과 String matching 부분은 출제되지 않는 것같길래 머리에서 지웠고 실제로 시험에도 출제되지 않았다. Graph 알고리즘과 NP 부분에서는 위 책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도 꽤 출제되었다.시간이 많다면 <Introduction to Algorithms> 정도의 두꺼운 책을 공부하더라도 손해는 아닐듯하다. NP는 개념 뿐 아니라, 대표적인 NP문제 몇몇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아두는게 좋다. 

 Computer Architecture : 많이 출제되지만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면 어렵지는 않다. 문제 유형도 비슷한 듯하다. 민상렬 교수님의 강의 노트(Patterson & Hennessy 저서 중 The hardware/software interface 를 바탕으로 한)를 중심으로 공부했다. 파이프라인 부분과 캐쉬 부분을 중점적으로 봤고, 특정 아키텍쳐에 의존적인 내용들은 주의깊게 보지 않았다. Patterson & Hennessy 저서 중 심화된 내용인 Quantitative approach를 공부해야한다는 포스팅도 많았는데 그럴 필요는 없는 듯하다.
 
 Operating System : 다섯 문제 정도 출제된다. 역시나 암기가 중요하다. 좋아하지 않는 분야라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 한국어로 작성된 얇은 책 한 권(구현회 저서)으로 주요 토픽들의 개념만 복습했다. 동기화 관련된 부분에서 응용 문제가 많이 나오길래 정확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Programming Language : 많이 출제된다. 학부 수업 시간에 정규과정 대신 Type System 위주로 공부를 해서 좀 걱정되었었는데, C나 Java 같은 상용 언어와, OOP, Automata 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상당 부분 풀 수 있는듯하다. 그래도 Lexer, Parser의 원리, Garbage Collection 알고리즘은 추가로 공부하였다.

 Compiler : 학부 수업을 듣지 않았다. 시험을 위해 컴파일러를 두꺼운 원서로 공부해야한다는 포스팅이 많았는데, 출제 범위에 포함되어 있지 않길래 나오면 틀리자는 생각으로 과감히 버렸다. 실제로 출제되지 않았다. 

 Data Communication and Network : Network는 학부 수업을 듣지 않았다. 그래도 두 세 문제 정도씩 꼭 출제되길래 한국어로 된 얇은 책 한 권(박기현 저서)으로 주요 개념들만 공부하였다. encoding 같은 로우레벨에서부터 응용 계층까지 다양하게 출제된다.

 Formal Languages and Automata : 다섯 문제 정도 출제된다. 하지만 객관식 시험이기 때문에 증명은 필요 없고 개념들만 정확하게 이해하면 충분하다. 물론 정확하게 이해하는게 쉽지 않지만.... Linz 저서로 공부했다.

 Database : 한 두문제 출제된다. 표본 수가 적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출제 범위가 넓은 듯하다. 내가 본 시험에서는 relational algebra와 dependency에 대한 문제가 나왔다.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다.

 Numerical Analysis : 공업 수학책에 관련 챕터 간단하게 보고 갔는데, 출제 되지는 않았다. Newton Method, false position, bisection method 등을 공부하였다.

 Logic Design : 두 세문제 정도, 적어도 gate 이상의 레벨에서 출제된다. 회로 수준의 지식은 필요 없는 듯.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다.

 Discrete Mathematics : Logic, NP 관련해서 세 네 문제 정도 출제된다.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다.

 Artificial Intelligence : 가벼운 지식을 묻는 문제가 한 두개 나오는 듯 하다. 하지만 워낙 방대한 분야기 때문에... 공부할지 말지는 자신의 선택. 나는 관련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다.

 Software Engineering : 기출문제에 소프트웨어공학 관련 문제(상식으로 풀 수 있는 수준)가 출제되었길래, 평소에 궁금하던 것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패턴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역시 출제되지 않았다.

 Cryptography : 한 두문제는 출제된다. RSA와 OTP(One Time Pad) 개념과 알고리즘 정도만 보고갔다.

 기타 : 교양 수준의 Probability와 Linear Algebra 지식이 필요한 듯하다. 교양이라는 것은 대학교 1학년 생이 배울만한 내용.

시험 당일 :

 아침 8시 30분까지 덕성여대(종로) 시험장으로 갔다. 준비물은 연필, 지우개, 신분증(여권 혹은 주민등록증)이랑 admission ticket. admission ticket은 시험 한 달 ~ 이 주 전쯤에 우편으로 온다. 분실하였을 경우 웹을 통해 출력할 수 있다고 한다. CS를 응시하는 사람은 다섯명 뿐이었지만 다른 과목을 보는 사람들과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보았다. 듣기 시험이 있는 것도 아니니 시험장은 어디든 상관 없을 듯하다. 8시 40분쯤 감독관이 들어와서 급하게 개인 정보를 작성하였다. 시험에 대한 지시 사항(영어)을 시험 감독관(한국인)이 직접 읽어주는데, 발음도 발음이고 정신도 없으니까 미리 홈페이지나 Practice book을 통해 꼼꼼하게 읽고가자. 시험은 2시간 50분 동안 진행되었으면 쉬는 시간은 없다. 물론 전자 장치를 비롯한 개인 물품은 소지할 수없다. 기출문제와 비교할 때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난이도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성적 확인 :
 공지된 날짜 12:00 AM(미국 시간 기준) 에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890점 만점에 870점, 백분율 99%의 성적을 얻었다. 구체적으로 몇 문제를 맞았고, 몇 문제를 틀렸는지는 알 수 없었다. 이메일로도 성적표를 보내 준다고 적혀있었는데, 나는 받지 못했다.

성적 리포팅 :
 GRE를 여러번 본 경우 (1)누적 성적, (2)가장 최근 본 시험의 성적, (3)선택한 시험의 성적 중 하나를 택해서 지원하는 학교에 보낼 수 있다. 물론 아얘 보내지 않을 수도 있다. 아직 리포팅을 해보지는 않았으므로 리포팅에 대해서는 할 이야기가 없다.


1